아쿠아폴라리스

양주 소식의 작은세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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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스런 날이 돌아왔다. 곧 '귀조하는 날~'


왜 걱정거리이 앞섰냐면, 코론 부수앙가 비행장에서 11시 개시해서 마닐라 1210분 귀착!
마닐라에서 인천광과시행 1455분 개시인식라, 마닐라비행장에서의 경황겨를이 2겨를45분 밖에 안되는 빠듯한 겨를이었기에 그러했다. 계림 비행장같으면 경황로울 겨를이지만, 이곳은 연착과 결항이 밥 듣다 달성되다다는 필리핀 아닌가!
작은세상일기 게다 비오고 가스만 좀 불란서어도 활주로를 격리 해버리는 부명의 부수앙가 비행장. 




거듭언젠가 겨를을 무단 개정해서 명

양주 소식 당혹스럽게 만든 아세굉장히 항행에 분노가 치민다. - 그래서 결국 날은 결가정이 무조껀 좋아야만 했다. 
■
결국 날 (9월 6일)


올때는 만손

힘들었지만 갈때는 가급적 잘 침향는 걸까?

굉장히 화창한 기상는 아니지만 일광이 커닿다 고목나무 가운데로 솟아 오오르기 개막한다. 

과거 비가 선통되어 위치나타내다고 해서 거북나타내다 맘이 있었는데, 일광이 드리워지니 가일층 맘이 무사해 진다. 

고요나타내다 코론타운의 이른 식전 파노라마이다. 

비가 안오니 방념은 되지만, 떠나는 날에서야 이리 쾌청해지니

가만히 약 오르는 감정이다. 하기사, 한동안 강우기라고 하는 9월에 찾아왔으니 누굴 나무라다~~ ㅡ. 


ㅡ


식전을 풍교황게 챙겨먹고 가거에 맡긴 부탁금을 챙긴나중, 아등는 산호다이브센터포워드로 갔다. 


개시을 앞두고 거국적으로 기록리 촬영을 하게 된다. 어라?

3일내내 아등와 함께 해 주었던 환도통님이 사물에 웨이터질 않는다. 
 다순과 제이슨의 간판도 안 웨이터고. 


아마도도 과거 왔다는 군주들과 이미 거학에 갔을것이다. 

서운함 맘을 뒤로 하고. 




산호다이브센터포워드 감독 타비님, 가형 값을 하시는 제이강사님과 작별감사. 만손 아등와 함께 해주시진 못했지만 호남형의 부드런 권위가 명들을 강녕케 해 주신다. 

그리고 당최 몇개국어를 하는건지.  작은세상일기 과거인가? 언뜻 집무실에 갔을때 보니,

중국명 내리다 중어를, 일본명 내리다 왜말가 가닥가닥 양주 소식 나서다 타비님. 


음. 

 아마도 영는 못하겠지??? ㅋㅋㅋ" 두분 남김없이, 혹은 같이(?) 굉장히 기쁨하시길 근원 합니다. 
 그리고

내군, 먹거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
산호가구 전 분들께 감격드려요~! "


산호에서 불러준 밴을 타고 부수앙횡 가는 길. 

 안개시리이 많아서 가만히 걱정거리은 되지만 비가 내리진 않는다. 뒷좌석에서는 형들이 졸고 가르침지만 포본는 공연히 오마조마 나타내다. 
 가령라도 연착이 되면 안되는데. 


연착되서 만약 금일중으로 인천광과시에 귀착하지

못하면, 난 이 전 사명을 으뜸 양주 소식 거절를. 




배창환님의 남은 서양주 두병이

과제가 되었고, 7Kg의 오버코트전하가 생겼지만 너스레좋게 생긴 필핀 아자씨. 


" 유 가운데? 오 캐이!!

~ 무부 경과!
 "
부수앙가비행장 명들은 과시 구한국명들에게 호의적인가 보다. 대중컨데, 그들의 밥그릇 근거인 부수앙가 비행장을 구한국에서 지어주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관심된다. 과연로
큰
길운이 따라 주었다. 
 


양주 소식 세부분 붕익는 관심보다 일찌감치 추진기를 돌리기 개막하더니 '연착'의 걱정를 불식시키 듯, 낮전11시 전인
10시 50분에

부수앙가 비행장을 힘차게 개시 ~ !!
 날아 올랐다. 



코론의 푸른거학에 계분처럼 떠 있는 아름다운 섬들이 눈 밑로 아득히 멀여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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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동안 준비하고 고세했던 상투어 였습니다. 

포본 단독 외롭지 않게 방신 겨를을 함께 해준 형들께

작은세상일기 감격를 드립니다. 만손 궂은기상와 부고적로 뒤집어진 거학가 급강하비행의 기쁨을 많이 거부감 시켰지만,
그래도 필리핀의 결국 극락이라고 불리는 팔라완의 코론은 굉장히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곳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전 마냥 기쁨 했습니다. 


당지 명들 남김없이 순수해 보였고, 3일동안 의지했던 산호가구들, 세심하게 고념나타내다 도통님들께도 정이 많이 들었네요. 


머보다

형들과 함께여서 갈수록 즐거웠고, 조그만
방카와 깊고 어머리운 난선 권내에서 마저, 다사롭다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저에겐 값지다 각인으로 영원히 남을 팔라완 코론상투어였습니다. 아마도도 도모처럼 와이프와 둘만의 객려 이었다각 이 만큼의 각인을 만들어 갈 수가 없었겠지요~
포본는 기위 코론을 향한 동경이 또거듭 생기기 개막합니다. 어이 단길를 해야 할지 걱정거리이 앞 섭니다. 
 ㅠㅠ

양주 소식 - 작은세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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